배우 김사랑이 청순 글래머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지난 21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휴양지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사랑은 원숄더 디자인과 셔링 디테일의 화이트 컬러 수영복에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이다.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