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공식 리테일러 KCC오토모빌이 일산 전시장·서비스센터를 이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KCC오토모빌이 새롭게 오픈한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기존 위치에서 30m쯤 떨어져 있으며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일산 뿐만 아니라 경기와 서울 서부 고객들을 담당한다.
이곳은 지상 3층 규모로 차 전시, 정비 공간과 함께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체험존과 편의시설도 갖췄다. 전시장은 최대 6대 차를 세울 수 있고 상담공간은 7개가 마련됐다.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최신 설비와 최첨단 장비 및 12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간 약 1100여대의 일반정비 및 100여대의 사고수리가 가능하다.
KCC오토모빌은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이전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11월 내 차량 계약 및 출고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재욱 KCC오토모빌 대표는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신축 이전을 통해 경기도 서부는 물론 서울 서부 고객에게도 최상의 구매 경험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