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통합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월드컵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23일 이 같이 밝혔다. 스포키는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의 뉴스와 유튜브·방송 영상을 제공하는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스포키는 ▲야구 ▲축구 ▲농구 ▲골프 ▲배구 ▲당구 ▲볼링 ▲낚시 8종목을 제공한다.
스포키에 '2022 카타르관'을 신설하고 다음달 19일까지 이어지는 카타르 월드컵 경기를 생중계한다. 월드컵 경기 일정이나 대진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도 카타르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스포키는 지난 10월 공개한 자사 인공지능(AI) 서비스 통합 브랜드 '익시'를 통해 월드컵 진출국 경기 결과를 AI로 예측하고 조별 예선 리그를 포함한 전 경기의 승부 예측 결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월드컵 중계 제공을 기념해 스포키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음달 19일까지 ▲매일 미션을 달성해 32개국 배지를 모으는 '찾아라 배지 콜렉터' ▲경기 예상 점수를 맞추는 '확신의 스코어 픽' ▲스포키 스티커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꾸미는 '축구 대표님 응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상품권(300만원), 아이폰14 프로, 갤럭시Z플립4, 금 20돈 황금열쇠, 애플워치 등의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고광호 LG유플러스 스포츠플랫폼담당은 "스포키 고객과 함께 월드컵을 즐기기 위해 생중계뿐 아니라 AI 기반의 승부 예측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고객 관심이 높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