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비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디바 효린선뱀 사랑합니다 #MAMA #효린비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비와 효린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비는 블루 컬러 튜브톱 점프슈트를 입고, 효린은 과감한 브라톱 디자인의 레드 컬러 무대 의상을 착용했다. 두 사람은 마치 태극 문양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비비와 효린은 지난 29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에서 공동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