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이 2022 MAMA '인스파이어링 어치브먼트'를 수상했다. 사진은 30일 일본 쿄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마마 어워즈'에 참석한 록밴드 자우림. /사진=CJENM

2022 MAMA '인스파이어링 어치브먼트' 수상자는 자우림이다. 자우림은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의 대표 록밴드다.

30일 오후 6시 일본 쿄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2 마마 어워즈(MAMA·Mnet ASIAN MUSIC AWARDS) 둘째 날 본 시상식이 시작됐다.


자우림 김윤아는 "MAMA에 초청받은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음악하면서 살아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9일부터 이어진 2022 MAMA는 " K-POP World Citizenship (케이팝 세계 시민 의식)" 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전 세계에 희망과 공감의 에너지를 선사하고 음악이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다.

2022 MAMA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역대급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어워즈는 글로벌 각 지역의 채널과 플랫폼, YouTube Mnet K-POP, Mnet TV, M2, KCON official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 200여개 국가로 동시 송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