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전문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이고, 가맹점 매출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는 100% 소고기 원육을 사용하며, 급냉동시스템을 통한 패티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이고 있다.


100% 소고기 패티의 미국식 치즈버거를 선보이고 있다. 내년도 가맹점 1000호점 돌파를 목표로 대규모 자본을 투자해 육가공실, 냉동실 및 냉장실 등의 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버거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프랭크버거는 고객 관점에서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가 무엇인지 분석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이는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속모델 김종국과 촬영한 TV CF와 라디오 CM 방영, 드라마 황금가면에 제작 지원 및 벤츠, BMW를 증정하는 파격적인 빅 이벤트를 진행했다.


오프라인 광고 확대를 위해 현재 올림픽대로 노량진 수산시장 부근 김포공항 및 잠실 방면 양 방향에 올림픽대로 디지털 빌보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프랭크버거, 소비자와 만남을 위한 브랜드 마케팅 확대

프랭크 버거 관계자는 "소고기 패티를 근간으로 맛과 가성비를 붙잡은 3,900원이라는 가격의 프랭크버거부터 런칭 이후 첫 신 메뉴인 JG버거, 쉬림프버거, 머쉬룸버거까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한 번에 사로잡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프랭크 버거는 2019년 11월 목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약 2년여 만에 가맹점 500호점을 돌파했다. 또한 2023년 1,000호점 달성을 위해 450억의 대규모 자본을 투자해 최신 시설을 갖춘 사옥으로 2023년 6월 본사 사옥 확장 이전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