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했던 필리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이는 마트의 과일 더미 앞에서 장난기 어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이는 깔끔한 블랙 튜브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어 섹시하고 스포티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넘치는 볼륨감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이는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두 번째 세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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