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뜻밖의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옥순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달 음식 주문하려다 주방 보고 요리를 안할 수 없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주의 한 풀빌라에 방문한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옥순은 아늑하고 포근한 장소에서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 보인다.
특히 옥순이 요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앞치마를 두른 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요리에 집중했다. 누리꾼은 옥순의 새로운 모습에 "요리까지 잘하다니 다 가졌다" "뭘 해도 예쁘다" "또 다시 심쿵"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옥순은 돌싱 특집으로 진행된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 당시 "현대모비스 생산직으로 근무 중이며 홀로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