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안다즈 서울강남 프로라타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Pala ESG Project x HBY'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팔라는 ES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열 작가의 작품을 재구성해 위기청소년 보호시설인 쉼터에 벽화로 표현하고, 이 모티브를 활용한 벽화를 NFT 작품으로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