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고 귀여운 가방"이라며 한 명품 브랜드로부터 받은 미니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과 함께 "친구가 준 크리스마스 선물, 따뜻한 장갑 감쟈합니당 ㅎ"이라며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옅은 베이지 트레이닝 셋업에 아이보리 코트를 입고 세련된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같은 톤의 미니백과 슈즈를 착용해 화사한 깔맞춤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풋풋한 대학생 같은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