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 제주도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소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푹 쉬고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을 방문한 소연·조유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공항 VIP 라운지에서 대기하는 모습부터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까지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이 공유됐다. 이어 소연은 "초딩 데리고 제주 일주일 살기"라며 설렘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다.
9살 연상연하 커플인 소연과 조유민은 3년 열애 끝에 지난 1일 혼인신고를 완료해 법적 부부가 됐다. 이들은 조유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출전으로 연기했던 결혼식을 서서히 준비할 예정이다. 이들은 현재 신혼 생활을 시작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