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 지속으로 서울시가 올해 겨울에 접어들어 처음으로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단기를 발령한 가운데 19일 서울 종로구 중부수도사업소 효자가압장에 동파된 수도계량기가 놓여있다.
서울시 동파 경계는일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의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되며, 한파로 인해 계량기 유리가 부풀어 오르거나 깨진 경우 카카오톡 아리수톡 또는다산콜,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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