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은 한국앤컴퍼니 본사 테크노플렉스 외관. /사진제공=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7억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2003년부터 사랑의열매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날 성금을 포함해 누적 약 136억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서울(서울 사랑의열매), 대전(대전 사랑의열매), 충남(충남 사랑의열매) 등의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20년 동안 국내 나눔문화 확산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제9회 사랑의열매 대상' 기부 분야 '행복장'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