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The Better Day'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The Better Day' 키트는 국내 결식우려아동과 저소득층 여아를 대상으로 영양 및 여성용품을 후원하면서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영양지원키트, 여아지원키트 총 2종으로 파파존스 피자에서 키트별로 제품 선별 등 구성에 직접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영양지원키트는 밀키트, 즉석밥, 볶음김치, 가공햄, 참치 등 9종의 식료품으로 구성, 결식우려아동이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챙겨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했다. 여아지원키트는 친환경 유기농 생리대, 파우치, 보온물주머니, 여성청결제, 여드름패치 등 여아 필수품 7종으로 마련했다.

파파존스 피자는 굿네이버스 지역센터를 통해 내년 1분기까지 굿네이버스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금은 파파존스 피자가 지난 2월 선보인 'Real 신민아 세트'의 판매금으로 마련됐다. 'Real 신민아 세트'는 오리지널 라지 사이즈 피자, 코카-콜라, 사이드 메뉴로 구성된 기부 세트로 굿네이버스와의 협약에 따라 올해 새롭게 출시됐다.


피자전문 브랜드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파파존스 관계자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꾸준히 지원해 온 만큼 올해 역시 도움이 필요한 미래 세대가 안전한 보호 체계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이 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게 아동복지 발전 관련 행보를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