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은 12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상식 무대 뒤에서 대기하다 찍은 듯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배꼽이 훤히 드러난 민소매 블랙 상의에 블랙 쇼츠팬츠를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반짝이는 네크리스와 레드 장갑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도발적인 표정과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2022 가요대전'에 출연해 미니 4집 타이틀곡 'DM'과 미니 5집 수록곡 'Rewind' 무대를 펼쳤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올해 'DM' 활동으로 초동 판매량 자체 신기록을 세웠고, 각종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