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이죠? 겨울잠이란..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년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2023년에는 올해보다 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우리 모두 기도해요(나 핑크 많이 좋아하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헤어샵 의자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현경은 화이트 터틀넥 티셔츠에 핑크 숏재킷과 미니 스커트를 입고 화사하고 러블리한 투피스룩을 선보였다. 특히 쭉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현경은 4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