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코바에서 멕시코 스타일 드레스코드로 연말 모임. 행복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화려한 자수가 수놓인 로브 가디건에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프린지 디테일 앵클 부츠를 신어 보헤미안 감성의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알록달록한 멕시코 전통 모자를 착용해 남다른 연말 모임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광나는 피부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10월 종영한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