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일 허니제이는 임산부 근황을 전했다. 임신 후 볼살이 통통해진 허니제이는 전보다 한층 더 귀여워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은 흰색 니트에 아우터를 입은 허니제이의 모습. 특히, 허니제이의 살짝 나온 D라인이 눈에 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패션업계 종사자인 1세 연하의 정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엔 가수 린이 축가를, 허니제이가 이끄는 댄스크루 홀리뱅과 안무가 리정이 축하 공연을 맡아 화제가 됐다.
허니제이는 1987년생으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 팀인 홀리뱅의 수장으로 등장해 인기를 한 몸에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