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m ready to go for 2023"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니트 가디건과 숏팬츠를 착용하고, 여기에 납작한 플랫 샌들을 신고도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백리스 블랙 톱을 입고 등 잔근육을 드러냈다. 특히 특유의 귀엽고 청순한 미모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 8월 9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