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광주광역시 남구편에 노르웨이 가수 페더 엘리아스가 특별 출연한다. 페더 알리아스는 인스타그램,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노래가 인기를 끌며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얻었다.
15일 낮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광주광역시 남구편으로 진행된다. 사전에 진행된 녹화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의 '새삥' 무대부터 70대 어르신의 '테스형!' 퍼포먼스까지 에너지 넘치는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노르웨이의 친한파 가수 페더 엘리아스가 출연한 무대가 큰 관심을 끌었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녹화 당시 엘리아스의 '전국노래자랑' 무대는 SNS 상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
엘리아스는 세련된 무대매너로 최근 조정석이 리메이크한 '아로하', 자신의 노래 '러빙 유 걸'(loving you girl) 등 무대를 선보이며 광주 시민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밖에 박군·오유진·신성·채윤·박상철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