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지드 스타 크리스탈 블랙 아이언. /사진= 캘러웨이골프


캘러웨이골프가 중·상급자를 위한 프리미엄 단조 아이언 'X 포지드 스타 크리스탈 블랙'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X 포지드 스타 크리스탈 블랙 아이언은 지난해 출시됐던 X 포지드 스타 아이언의 프리미엄 블랙 에디션 모델이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뛰어난 타구감과 비거리 성능에 고급스러운 외관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크리스탈 블랙 PVD 피니시 처리된 헤드와 상급자들이 선호하는 NS 프로 모두스3 투어 105(S) 블랙 에디션 샤프트로 구성됐다. 특히 크리스탈 블랙 헤드는 기존 유광 아이언에 비해 볼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제공한다.

연철 단일 소재의 캐비티 백 아이언으로 기존 모델보다 큰 헤드 사이즈, 스트레이트 리딩 엣지, 얇은 탑 라인, 적은 오프셋이 특징이다. 탄도와 비거리를 위해 각 아이언마다 세미 스트롱 로프트와 저중심 설계를 했다. 기존 모델보다 블레이드 길이를 1.5mm, 스코어 라인 길이도 힐 쪽으로 0.5mm 늘려 관용성을 높였다. 어드레스 때 헤드가 크게 보여 안정감과 자신감을 준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X 포지드 스타 크리스탈 블랙 아이언은 프리미엄 한정판으로 소량 출시돼 희소성과 소장가치까지 갖췄다"며 "단일 소재 단조아이언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 세미 스트롱 로프트로 인한 비거리, 정교한 샷을 원하는 중·상급자 골퍼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