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런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모델 같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에 아빠 이동국은 "포샵 절정이네"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이재현 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