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과 제민. / 사진=제이홉 SNS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 지민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제이홉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어요 파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이홉과 지민이 파리의 미술관 등에서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최근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2023-2024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에 참석해 뜨거운 환호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