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가 토마토 칠리 풍미가 가득한 '아라비아따치즈버거'와 '칠리새우버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라비아따치즈버거'는 육즙 가득한 싸이패티에 통모짜렐라 치즈패티, 매콤달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로 완성한 프리미엄 치킨버거다. 가격은 단품 6800원, 세트 9100원이다.
'칠리새우버거'는 통새우살 패티에 홍게살, 새우 등으로 육수를 낸 칠리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져 시푸드의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단품 3400원, 세트 5700원이다.
맘스터치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날 내점 및 포장 고객을 대상으로 '아라비아따치즈버거' 무료 세트업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7일부터는 '런치 세일'도 진행한다. 다음 달 2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아라비아따치즈버거세트'를 1500원 할인된 7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외식 트렌드와 다양해지는 취향을 반영해 신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새로운 소스와 토핑으로 차별화된 치킨버거를 선보이는 동시에 비프, 새우 등 다양한 패티를 개발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버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