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과 알콜이 넘쳐흐르는 모히또 한 잔 마가리타 한 잔"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멕시코 코스멜섬 해변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루즈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주빈은 아이보리 컬러 슬리브리스 니트톱에 블랙 핫팬츠를 입고 챙 넓은 모자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무드의 젯셋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우월한 볼륨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주빈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