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민이 과거의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괌으로 여행을 떠난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변가 식당에서 밥을 먹던 중 장동민은 "요즘 몸 좋은 사람이 왜 이렇게 많냐"며 "상민이 형도 옛날에 몸 좋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상민은 "종국이 몸보다 훨씬 좋았다"며 "살을 쫙 뺐을 때 62㎏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공개한 15년 전 과거 사진에서 이상민은 근육질의 탄탄한 몸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이상민에게 "8개월 안에 몸을 다시 만들면 빚 탕감해준다면?"이라고 묻자 이상민은 "6개월 안에 만든다"고 곧바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