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편들 이번주 토요일날 곧 만나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강은 브라운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여기에 내추럴한 무드의 카키색 앞치마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마치 바리스타를 연상케 하는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햇살이 드리우는 창가의 의자에 누운 채 나른한 눈빛을 발산해 팬심을 흔들었다.
한편 송강은 오는 1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3 송강 팬미팅 <강이로운 순간> IN SEOUL'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