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kirt era starts … 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플리츠 스커트 차림으로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가 하면, 패션쇼에 참석해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클래식한 스커트 패션과 더불어 훈훈한 비주얼과 장꾸미 넘치는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에릭남은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5회 그래미 어워즈 '유나이티드 마스터스'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