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ou in Paris"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산뜻한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의 크롭 셔츠에 블랙 데님 재킷과 숏팬츠를 셋업으로 착용하고, 여기에 블랙 토트백을 들어 시크한 무드의 봄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니삭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어 걸리시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인형 같은 미모와 늘씬한 워너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니는 최근 파리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