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봄이 쇄골에 반창고로 보이는 밴드를 붙여 건강이상설이 불거지자 해명에 나섰다.
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봄 측은 "쇄골에 상처나 흉터가 나서가 아니다. 쇄골 부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 단순 '지압 테이프 패치'를 붙였을 뿐"이라며 "박봄이 림프절 마사지를 위해 안에 작은 쇠구슬이 박힌 지압 테이프 패치를 붙인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박봄은 "머리 자름. 단발 변신"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박봄은 단발로 층 진 헤어 스타일을 시도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지만, 쇄골 양쪽에다가 반창고를 붙여놓아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해 12월에도 같은 위치에 반창고를 붙인 바 있기에 팬들 사이에서는 건강 이상설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아울러 전보다 체중이 많이 불어난 듯한 모습이어서 '요요 현상'이 나타난 것 아니냐는 의견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