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전현무가 건강검진 결과 12.9kg를 감량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박나래는 체지방률이 34.1%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등 팜유즈가 제1회 피지컬 심포지엄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건강한 신체가 과식을 가능케 한다는 팜유의 좌우명을 지키기 위해 건강검진을 예약한 것.


피지컬 심포지엄 당일 건강검진 센터에 집합한 팜유 라인은 수척해진 몰골로 웃음을 자아냈다.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팜유즈는 고혈압과 지방간을 우려했다. 초음파 검사를 받던 전현무는 "하얀 게 내장지방은 아니죠?"라고 물었으나 지방이었다.

체지방률 검사에서는 팜유 라인 모드 비만 판정을 받았다. 체지방률 공개 시간에서는 박나래가 34.1%로 1위를 기록했고 비만도에서는 전현무가 12.9kg 감량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받았다.

팜유즈는 건강검진 하이라이트인 내시경 검사를 받을 준비를 했다. "無용종을 향해서"를 외치며 검진실로 발걸음을 내딛는 팜유즈의 비장함이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했다. 이정우는 내시경 당시 화면을 보며 "제발 입 닫아!"라고 절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