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스타일리시한 골프룩을 자랑했다.
서하얀은 3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묵힌 사진. 매달 친구들과 오프 맞춰서 한번씩 나가기로 약속했는데 지켜지지 않음... 맨 마지막 영상에 나오는 나의 오래된 골프 선생님 임프로. 이렇게 레슨에 적극적이고 칭찬도 과하고 골프에 매우 진심인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3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묵힌 사진. 매달 친구들과 오프 맞춰서 한번씩 나가기로 약속했는데 지켜지지 않음... 맨 마지막 영상에 나오는 나의 오래된 골프 선생님 임프로. 이렇게 레슨에 적극적이고 칭찬도 과하고 골프에 매우 진심인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홀터넥 화이트 티셔츠에 연핑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깜찍한 골프룩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몸에 달라붙는 블랙 반팔 티셔츠에 연핑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골프룩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핫핑크 팬츠 셋업을 입고 강렬한 골프룩을 연출했다.
한편, 서하얀은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