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번에도 장학생으로 뽑힌 민서"라는 글과 함께 장학 증서를 게재했다. 장학 증서.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명수의 딸 박민서양이 한국무용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26일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번에도 장학생으로 뽑힌 민서"라는 글과 함께 장학 증서를 게재했다.


한수민은 "공부와 실기 합쳐서 미술, 무용, 음악과 전교학생들 중 12명에게만 주는 장학증서를 한번도 놓치지 않고 1학년 1, 2학기 2학년 1, 2학기 모두 받아왔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성실함과 끈기로 작은것 하나 놓치지 않고 힘들어도 내색 않고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 민서가 정말 훌륭한 무용가가 될수 있기를 아빠 엄마는 뒤에서 항상 응원할께"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행복하겠다" "민서 잘했네용" "명수형님이 아니라 형수님을 닮았네요" "입학 때부터 모든 학기 예원 장학금 쓸어가는 우수학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