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사진에서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자랑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채정안은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해변을 걷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해먹에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브이 자를 그리며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로 47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