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둔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정은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촬영은 진짜 하나도 안 힘들었음 #4/1"이라며 새 앨범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몸에 밀착하는 섹시한 블랙 의상에 킬힐 부츠를 착용한 채 잔뜩 찌푸린 얼굴로 쪼그려 앉아있다. 안 힘들다는 글과는 달리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의 그녀는 '만우절'을 맞아 귀여운 거짓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개그우먼 허안나도 "신발 편해보인다"라며 반어적인 댓글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5일 미니 10집 'SELF'를 공개한다.
한편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5일 미니 10집 'SELF'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