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아이들이 다음달 컴백한다.
13일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앨범 형태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I love' 이후 약 7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셈이다.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3월 정규 1집 'I NEVER DIE' 타이틀 곡 'TOMBOY'로 국내외 차트를 장악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또 미니앨범 'I love'는 초동 판매량 67만장을 돌파했고 빌보드 200 차트 71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4세대 대표 걸그룹 에스파, 르세라핌 역시 5월 컴백을 공식화한 상태다. 여기에 (여자)아이들까지 컴백 대전 합류해 더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