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코미디언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안영미(39)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합니다 #식구들 #배불뚝이동생과 #손가락다친선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선배 송은이(50)와 함께 산책 중인 장면이 눈길을 끈다. 안영미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볼록한 D라인을 뽐냈다. 이 가운데 송은이는 손에 깁스를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최근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