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양이 민효린만을 위한 라이브를 선사했다.
지난 8일 태양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TAEYANG [Down to Earth] DOCUMENTARY FILM TEASER 1'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는 아내 민효린 만을 위한 라이브를 선보이고 있는 태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EP 앨범 타이틀곡 '나의 마음에 (Seed)'를 감미로운 연주에 맞춰 열창을 한 태양의 모습에 민효린은 행복해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태양은 쑥스러운 듯 웃어보였다. 또 영상 속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해당 영상의 썸네일은 노래를 부른 후 민효린을 안아주는 태양의 모습이 담겨 흐뭇함을 안겼다.
지난 3월 대성은 '결혼 말고 동거'에서 "내 주변 지인분들 보면 결혼을 장려한다. 특히 아이를 가지게 되면 또 하나의 축복처럼 말할 수 없는 새로운 행복이 느껴진다고 했다"며 태양, 민효린 부부를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