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그레이 톤의 브라톱과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근육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운동으로 다져진 성난 등근육과 탄탄한 복근으로 건강미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딸과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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