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골프 골프레슨 전문 자회사 쇼골프 아카데미 논현점이 주니어 회원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쇼골프 논현점은 주니어 레슨 특화 지점이다. 지난달 더레인지 골프연습장과 레슨 운영 계약을 마쳤다. 논현점은 1개월부터 3개월 프로그램, 영어 레슨 등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다음달까지 논현점에서 주니어 레슨 프로그램을 등록한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다.
필드 레슨 진행 시 그린피와 카트피를 지원한다. 필드 레슨은 캐슬렉스 서울 골프장에서 진행되며 지원 혜택은 레슨 기간 중 받아볼 수 있다.
아카데미의 모든 레슨은 론치모니터 플라이트스코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또 투어 무대에서 활동한 국내 유수의 투어 프로가 상주하고 있다.
정철 쇼골프 아카데미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골프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더욱 많은 점프업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쇼골프 아카데미는 골프를 매개로 어린이가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골프 놀이문화를 지향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