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빡셌던 2일 밤새고 나서 출발!!"이라며 "꿈같이 이뿐 곳에서 이뿐 사진도 찍고 지금 와서 보니 고생했어도 행복했었다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일본을 여행 중인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한 서우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화이트 롱 원피스에 화이트 삭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고 청순한 무드의 올 화이트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미니 사이즈 크로스백을 착용해 깜찍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우는 2019년 개봉한 영화 '더하우스'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