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각) 제76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에서 열린 HBO ‘디 아이돌’(The Idol) 포토콜 행사에서 제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블랙핑크 제니가 칸 영화제에서 선보인 드레스 가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6일 IHQ 공식 유튜브 채널 '바바요'를 통해 공개된 '투머치토커'에서는 칸 국제영화제에서 이목을 끈 블랙핑크 제니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이날 방송에는 공동 MC 손문선 아나운서·코미디언 황영진과 함께 정혜진 변호사(IHQ 법무실장), 스포츠월드 최정아 기자가 출연했다.

제니는 지난 22일(현지시각)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미국 HBO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 시사회 전 레드카펫 행사와 애프터 파티(뒤풀이)에 참석해 화려한 드레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회를 앞두고 직접 고른 명품 C사의 드레스를 입고 나왔다. 어깨를 감싸는 망사 부분을 내려서 오프숄더 형태로 연출했다.


최정아 기자는 "드레스 가격은 미상"이라며 "드레스를 제외한 소품만 4000만원이었다고 하니 초력서리 패션을 선보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드레스를 제외한 소품만으로 4000만원을 넘어 그야말로 초 럭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고 할 수 있다. 이어진 애프터 파티도 굉장한 화제를 모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