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을 만난다.
2일 윤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하무스 오르타 대통령을 만난다. 하무스 오르타 대통령은 지난 1일 '제18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하무스 오르타 대통령은 199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다. 윤 대통령과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만남인만큼 이날 면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문제 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하무스 오르타 대통령은 동남아시아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의 11번째 회원국으로 정식 가입을 요청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하무스 오르타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에 대한 지지를 요청할 가능성도 높다.
이날 일정에는 조태용 국가안보실장과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 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 등이 참석한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