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넷, 최종신·김광수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송은정 기자2023.06.08 | 15:42:10가-100%가+우리넷은 장현국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최종신·김광수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주요뉴스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