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피팅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세아는 블랙 반팔 가디건에 슬림한 핏의 블랙 롱 스커트를 입고 그녀만의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타이트한 의상으로 드러난 그녀의 굴곡진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최근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에 출연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