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프레데릭 아르노, 리사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인디아 투데이 등 글로벌 현지 매체들은 "리사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 식당에서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 프레데릭 아르노(Frederic Arnault)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열애설 상대인 프레데릭 아르노는 경제 신문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부호 2위이자 세계 최대 럭셔리 제국 LVMH의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다.

데이트로 지목된 당시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 외에도 다른 일행들이 있었던 것으로 미뤄 '연인이 아닌 절친한 친구일 가능성도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리사는 오는 15일로 예정된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콘서트를 위해 파리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