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숙이 14㎏을 감량한 이후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김현숙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 오는 날은 바람막이, 모두 비로 인해 피해 입지 않게 조심하소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현숙은 짧은 길이의 바람막이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지난해 몸무게 14㎏ 감량에 성공한 김현숙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숙은 최근 드라마 '사내맞선' '커튼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