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의성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예천군을 찾아 긴급 복구지원에 힘을 보탰다고 24일 밝혔다.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28일까지 예천군 효자면과 은풍면에 각각 총 150여 명의 인력을 보내 수해 피해를 돕는다.
의성군 공무원들은 한마음으로 주택 침수 등의 진흙 제거와 가재도구 정리, 길거리 토사물 제거와 과수원 지정목 파이프 등 도로 위험물 제거 등의 재난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주민들의 일상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