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1일 "국내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하나증권 제공

하나증권이 국내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된다.

하나증권은 1만원 이상 국내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전원에게 국내주식 매수쿠폰 5000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1만원 이상 소수점 거래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캐스퍼·아이폰 등 경품을 증정한다. 국내주식 소수점 주문 이용 등록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3년 동안 수수료 우대 혜택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최원영 하나증권 디지털본부장은 "소수점 매매를 통해 고객들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고가의 우량주에 투자할 수 있다"며 "고객들의 투자경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