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때이른 겨울 여신으로 돌아왔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5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빨리와"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는가 하면, 자신이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를 촬영 중인 듯한 모습이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그녀는 베이지톤 하프 패딩 재킷과 방한 부츠를 신은 채 우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수지가 말했으니 좋은 말 할 때 빨리 와라" "이름 겨울로 개명할걸" "언니가 겨울 빨리 오라면 와야지.. 응응 여름 어서 가야지.."등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한편 수지는 오는 10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에 출연한다.